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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crybaby 투덜이, 진상, 울보
작성자
 황** (jenny)
글내용

 

 

 

 

우아아아 온 세상이 하얀 월요일입니다.

아침에 엄마가 전화 와서 눈이 엄청 많이 왔으니까

조심하라고 하셔서, 에이 오면 얼마나 왔겠어 이러고 베란다를 보니 눈이 엄청 내렸어요!

꺄아아아악!! 너무 신나서 웃으면서 출근했어요.

 

주말은 다들 잘 보내셨나요?

저는 정말 누워서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했더니

몸무게 최고점을 찍었습니다 하하하하하

 

토요일에는 사촌 언니랑 백화점에 갔는데요,

언니가 사실 약간 진상이에요.

형부가 경상도 사람인데,

항상 매장 들어가서 "찌짐 굽고 나올 거면 들어가지 말라고" 할 정도죠.

 

차라리 이런 타입들은 좀 나은데,

별것도 아닌 걸로 상대에게 시비를 거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정말 자기 내면을 돌아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crybaby
투덜이, 진상, 울보

 

A person who cries or complains a lot,
usually for no good reason is sometimes called a crybaby

 

별것도 아닌 이유로 투덜거리거나, 남 탓을 하는 사람을 일컫는다고 해요.

 

오늘 마침 교재의 주제가 crybaby였는데, 처음에 교재 안 읽고 들어가서

아 나는 우는 아기는 싫어~라고 헛소리 찍찍하다가

강사님이 그런 의미가 아니라 자꾸 컴플레인 하거나,

뭐든 남의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을 저렇게 부른다고 합니다.

 

특히 미국에서 crybabies 때문에 사회적 문제가 많이 됐다고 하면서 우리나라는 어떻냐고 물어보시길래,

우리나라에는 정말 많은 crybabies가 있어서

가끔 기사에도 난다고 했지요.

 

여러분! 새해에는 모두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됩시닷!!


 

 



 

 


 

작성일자
2017-12-18 오후 3:07:00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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