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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벌써 2년의 세월이 훌쩍 흘렀네요
작성자
 문** (moonjio)
글내용

2년 전 학교에서 공부하던 중 유명한 미국 교수님을 1:2로 뵙게되었는데 일상에 대한 이야기도 못나누었어요 ㅠㅠ 너무 슬퍼서 그날 바로 전화 영어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매일 10분씩의 시간이 어찌나 길던지 해낼수 있을까? 막막했었는데 자상한 선생님 albert의 도움으로 2년의 세월이 흘렀어요 32살 선생님은 34이되고 42살 학생은 44살이 되었네요. 2년 동안 얼굴은 한번도 못봤지만 항상 전화저편의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결제할때 마다 할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어요 바쁜일과에 전화를 못받는 때도 있었기 때문이었지요 그렇지만 2년의 세월을 채우고 보니 대화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진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아주 유창하게는 아니여도 표현할 수 있다는 사실이네요 . 늦게 시작한 영어공부이지만 잘 할때까지 가 볼랍니다. Albert ! Thanks for you!

 

작성일자
2017-09-16 오전 12: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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