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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수업시작한지 1달이 지났네요
작성자
 박** ()
글내용

바쁘게 사는 인생이다 보니 날짜가는 줄도 몰랐는데

콜앤톡 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시작한지 1달이 지나서  월간 평가서가 나왔다고 하기에

벌써 그리 되었나 싶었는데

마이페이지에 들어가 체크해보니  내가 처음 시작한게 5/4 이었으니

지난주가  한달이었네요

 

처음 시작할때  바쁘다는 핑계로 주 3회 10분씩 신청했다가

주 5회로 변경하고

다시금 20분 수업으로 변경해서  이차저차 한달을 진행했는데

내가 영어가 좀 늘었나 ?  자문을 해봅니다.

 

결론은 늘었다 입니다

 

아직 우리 직원들 수준에 따라가려면 발벗고 한참 더 뛰어야 겠지만

그정도 수준은  내가 평생해도 못 쫒아 갈거라는 것을 알기에

그들이랑 비교하기 보다는 그들이 잠시 자리를 비웠을때

대신 전화 한통화 받아줄 수준만 되면 된다는 아주 소박한 목표이기에

앞으로  두달만 더하면 그정도 수준은 도달할 자신이 생겼습니다

 

매일 하루에 수업 20분 그리고 수업전에  10분미리 당일 공부할 거 예습하고

낮에  어떠한 상황을 가정하고 영어로 대화를 만들어가면서  잠시라도 영어로 상상을 하니

영어가 늘어가는 게 나 스스로  느껴집니다.

 

영어 그리 어려운거 아닙니다

물론 쉬운것도 아니지만  우리 직원들 수준까지는 언감생심 꿈도 안꾸기에

조만간  대충이나마  따라잡을 자신이 생겼습니다.

 

아직 쪽팔려서 직원들에게 영어공부한다는 말도 못했습니다.

물론 영어 못하는 직원들에게는 내가 매일 영어 공부한다는 이야기해서

그들도 지금 급한 프로젝트 마치고  곧 자기도 영어수업을 시작하기로 협의는 되었지만

그들도 자기가 영어 공부 시작할거라는 이야길 영어하는 직원들에게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영어가 일상 대화가 약간 되기만 하면  사무실에서 오후에만 영어로  업무를 진행하자고

흉계를 꾸미고 있습니다.

우리가 있는 연구소쪽은  인원이 8명인데 이중 3명이 영어가 가능하고

나머지는 저포함 맹탕인데

 

문제는 영어가능자 3명이  전부 여성이고

홍콩태생에 홍콩에서 대학까지 나온양반/ 연대 영문과에 호주 유학파/ 마지막 양반은 중국국적에

의사 자격증 보유자이면서  Singapore  Airline  4년 근무 + 영국 대학 졸업자

 

이러니 남자들이 영어라고 하면  사무실에서 여성들 앞에서 쪽팔릴까봐 말한마디 꺼냅니다

그런데  담달 초에는 영어를 꺼내도 될듯 싶은 자신이 붙은게

 

콜앤톡에서 Lyn 선생님하고 한달 동안 공부한 덕분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수업마치면서  제가  선생님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I always thank you for your kind teaching and comments."

 

이글 보는 이들에게  추가로 한마디

" 어여 영어 공부 시작하세요    영어 별거 아닙니다. 그동안 한국식 문법만 따지는 영어때문에

우리가  영어 10년 넘게 했어도  벙어리가 되었지만  영어로 대화를 시작하면

금새  영어로 자기가 하고픈 뜻은 전달할 수 있습니다 "

 

 

 

 

작성일자
2018-06-11 오후 3: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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